12월 생신잔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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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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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5-12-23 09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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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마음 만은 유난히 따듯했던 12월 어르신,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.
촛불을 밝히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한 분 한 분의 미소, 그 미소 속에는 지난 세월의 이야기와 오늘의 감사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. 추운 겨울,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금처럼 따듯한 웃음과 사랑이 늘 함께하길 소망 합니다. 어르신 모두 내일을 향한 축복은 돌노원과 함께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.
사회복지사 한훈례
촛불을 밝히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한 분 한 분의 미소, 그 미소 속에는 지난 세월의 이야기와 오늘의 감사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. 추운 겨울,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금처럼 따듯한 웃음과 사랑이 늘 함께하길 소망 합니다. 어르신 모두 내일을 향한 축복은 돌노원과 함께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.
사회복지사 한훈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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